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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새희망 프로젝트 합동오디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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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03-21 16:43 조회6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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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새희망 프로젝트

유럽식 인재풀 선발 방식 합동 오디션 개최

2025 새 희망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

다양한 공연 작품과 출연 기회 제공

창립 10주년 맞아 글로벌 진출 확대 계획 

 

지난 15년 창립한 한국창작오페라협동조합은 10주년을 맞아, 한국 창작 오페라의 지속적인 성장과 우수한 성악가 발굴을 위한 ‘2025 새 희망 합동 오디션을 오는 410일 개최한다. 이번 오디션은 한국창작오페라협동조합을 비롯한 40여 개의 오페라 단체가 공동 주관하며, 차세대 성악가들에게 국내외 무대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 오페라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2023~2024년 성황리에 마무리된 한국 오페라 탄생 75주년 기념 합동 오디션의 성공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이번 오디션은 한국 오페라계를 대표하는 다양한 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망한 성악가를 직접 선발하는 유럽의 인재풀 선발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최 측은 이 행사가 침체된 공연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특히 신예 성악가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2025 새 희망 합동 오디션에서 선발된 성악가들은 라 트라비아타’, ‘사랑의 묘약’, ‘돈 파스콸레’, ‘춘향전’, ‘일사각오’, ‘선비’, ‘처사 남명’, ‘말뚝이 가라사대등 국내외 오페라 작품과 더불어 콘서트 및 마티네 공연에도 출연할 기회를 얻게 된다. 이를 통해 한국 창작 오페라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될 예정이다.

 

이번 오디션은 1차 서류 심사와 2차 실기 오디션으로 진행되며, 국내 정상급 오페라 관계자 및 음악 감독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공정한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테너, 바리톤 등 각 성악 파트별로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며, 최종 합격자들은 2025-2026년 시즌 동안 국내외 주요 오페라 무대에서 활동할 기회를 얻게 된다.

 

이번 오디션을 공동 주관한 한국창작오페라협동조합 관계자는 “2023년 개최된 첫 합동 오디션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만큼, 이번에도 숨은 보석 같은 성악가들을 발굴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며, “한국 오페라계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예술인들이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이 행사를 정례화하고 글로벌 진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 새 희망 합동 오디션은 한국 오페라의 지속적인 성장과 세계적인 도약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성악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예상된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한국창작오페라협동조합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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