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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한민국오페라대상 대상 글로리아 오페라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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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2-09 17:06 조회6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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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글로리아오페라단 오페라 ‘아이다’

주역 소프라노 김향란, 바리톤 김동규

신인 소프라노 황수미, 베이스 신명준

지휘자 변욱, 지휘자 손민정 예술상 수상

2021년 12월 7일 한국언론재단 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는 제14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우리나라 오페라계의 최고 작품을 선정하는 2021년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시상식에서 글로리아오페라단의 오페라 ‘아이다’가 대상을, 바리톤 김동규가 최정상의 남자 성악가에게 주어지는 남자 주역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또 소프라노 이현이 여자 주역상, 소프라노 황수미가 여자신인상, 베이스 신명준이 남자 신인상을 각각 수상했다. 신인상을 수상한 황수미는 21년 전 소프라노 조수미가 축가를 해서 화제를 모았던 노벨상 시상식 축하 공연에 유일한 소프라노로서 축가를 하기 위해 출국해서 아버지 황일환씨가 대신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직접 주최하는 올해의 젊은 예술가상에서 성악가 및 오페라인으로서는 처음 수상한 박하나가 특별 표창장을 받았다. 이 상은 그동안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바이올리니스트 손열음 등 기악 연주가들이 수상했으나 성악가가 수상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대한민국오페라대상조직위원회(위원장 이긍희)가 지난 12월 7일 한국언론재단 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개최한 제13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시상식에서는 얼마 전 작고한 소프라노 고 김향란과 바리톤 이훈이 나란히 특별 공로상을 수상해 추모의 마음을 되새기며 제13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시상식의 의미를 더했다.

예술상 부문에서는 안무가 시현정이 안무가상을, 무대 디자인상은 신재희, 지휘자 변욱이 지휘자상을, 손민정이 합창 지휘 상을 각각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글로리아오페라단(단장 양수화)의 오페라 ‘아이다’는 올해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참가작으로 최정상의 전문 성악가 캐스팅이 돋보였으며 무대와 조명, 의상 등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글로리아오페라단은 오페라대상 출범 이후 14년 만에 처음으로 두 번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과 함께 무대 디자인상, 남자 신인상까지 수상해 3관왕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자들은 2022년 2월 21일 오후 7시 30분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제14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수상자가 꾸미는 무대에 특별 출연하여 골든오페라 갈라콘서트에서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출처] [Music Prize] 제14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시상식|작성자 리음아트앤컴퍼니